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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경남람사르환경재단,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 MOU

창원대학교와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대학교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MOU를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전점석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상호업무협약에 따라 지역의 습지 및 환경보전을 위한 전문인재의 육성 및 인턴십 취창업 교류, 습지 및 환경관련 다양한 연구 및 분석 등 경남의 환경과 관련한 교육·연구 분야에서 연계‧협업을 추진한다.

전점석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우수 인재배출의 요람인 창원대학교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습지자원 및 환경특성을 활용한 여려 공학적, 인문학적 연구가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역량이 강화되고 우수한 인재가 성장하는 선순환구조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은 “환경과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감성이 없는 기술은 결코 일류가 될 수 없다. 4차 산업혁명시대 첨단화된 기술과 함께 환경 및 생명에 대한 바른 가치를 갖춘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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