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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지역 중소기업과 초·중·고교에 ‘찾아가는 금융교육’ 지원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에 관한 금융교육
BNK경남은행 금융교육 전문 강사가 로만시스㈜ 신입사원 30여명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에 관한 금융교육을 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BNK경남은행은 로만시스㈜에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교육 전문 강사 2명이 로만시스㈜ 칠서공장을 찾아 신입사원 30여명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에 관한 금융교육을 했다.

이어 직장 예절과 비즈니스 매너 등을 다룬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CS(고객만족)교육도 진행했다.

금융교육을 받은 로만시스㈜ 신입사원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금융교육이 저와 같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로만시스㈜ 관계자는 “지역 기업에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지원해줘서 감사하다. 신입사원들이 금융교육과 CS교육을 잘 숙지해 로만시스㈜에서 행복한 직장 생활을 이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ㆍ중ㆍ고교와 결연을 맺고 방문교육, 체험교육,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과 협업해 창녕공업고등학교 및 창녕대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지역 중소기업과 초ㆍ중ㆍ고교에서 금융교육을 252회 실시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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