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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 사업 재개3차 참가자 신청 접수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이 지난 7월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되었던 ‘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 사업을 재개한다.

3차 참가자 신청 접수는 10. 5. ~ 18.까지로 경남지역 외 만19세 이상 거주자는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 대해서는 이후 평가표에 따라 최종 참가 10팀을 선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참가자는 11월 한 달 동안 남해군을 6 ~ 30일 동안 자유여행하면서 개인 SNS, 유튜브, 스토리형 블로그 등에 홍보를 진행하고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숙박비와 입장료, 체험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특히 이번 3차 참가자 모집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일시중단 되었던 만큼 참가자 거주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참가제한 내용이 추가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역 거주자일 경우에는 PCR검사 음성결과서 또는 음성결과 확인문자, 예방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했음을 여행 전에 증빙자료로 제출해야한다.

정중구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되었던 ‘3S보물섬 남해 살아보기’가 10월 4일자로 재개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지원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참가자 거주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참가제한 항목이 새로 생긴 만큼 최종 선정된 참가자들이 여행하는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남해여행의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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