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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전도서관-남해신협 업무협약...책을 빌리면 저축 이율이 ‘쑥쑥’예·적금 이율 우대 이벤트
   
▲ 책을 빌리면, 저축 이율이‘쑥쑥’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화전도서관과 남해신협협동조합이 도서대여 시 저축 이율을 올려주는 ‘책과 함께 똑똑 살림 키우기’ 독서이벤트를 추진한다.

장충남 군수와 송홍주 남해신협 이사장은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남해화전도서관에서 신규 회원가입을 하거나 3회 이상 도서 대출을 한 군민이 남해신협에 확인증을 제출하면 1년 정기예탁금이나 정기적금을 가입할 때 우대이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책과 함께 똑똑 살림 키우기’ 독서이벤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독서를 권장하고자 마련됐다.

우대이율은 도서관 신규 회원 가입자에게 0.1%, 3회 이상 도서대출 확인증을 제시한 사람에게 0.3%이다.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에는 0.3%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고 도서 대출 확인증은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제출해야 유효하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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