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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귀농귀촌인 선진지 견학 실시귀농귀촌인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농업기술 습득의 기회
   
▲ 남해군 귀농귀촌인 선진지 견학 실시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은 지난 4일 귀농·귀촌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6차산업 선진지 현장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내 귀농·귀촌인들에게 최신 농업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선진농업현장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농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이날 현장교육에는 남해군 귀농귀촌인 20명이 참여했으며 진주 물사랑 농촌교육농장을 답사했다.

치유농장 운영 강의, 원예치유실습 등을 통해 6차산업에 대한 이해와 향후 미래농업 운영전략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귀농인은 “제2의 인생을 위해 귀농을 결심하였지만 아직 배울 점이 많다”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6차산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향후에도 견학 기회가 생기면 꼭 참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연주 청년혁신과장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이렇게 선진지 견학에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남해정착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 견학 등을 시행하고 지원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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