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남해
남해군, 2021년 농어촌민박사업자 온라인교육 실시10월11일부터 29일까지 19일간 PC·스마트폰 등으로 교육이수 가능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은 2021년 농어촌민박사업자 서비스·안전교육’을 온라인방식으로 11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

농어촌민박사업자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매년 소방안전교육 2시간과 식품위생 및 서비스교육 1시간 등 총 3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한다.

교육은 한국농어촌민박협회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세가 거세지고 경상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작년과 동일하게 온라인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온라인교육은 자택의 PC 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장소에 구애 없이 안전한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고령자가 많은 농어촌민박의 특성상 정보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전화상담센터와 PC원격지원서비스센터도 운영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컴퓨터가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교육수료는 가능하며 우편으로 자세한 교육안내서가 동봉되어 송달되었으니 참고해주고 교육 미수료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 교육을 수료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문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