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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콰르텟 앤’과 함께하는 ‘희노애락’ 색소폰 공연15일 깊어가는 가을 색소폰 공연으로 ‘문화가 있는 날’의 정취에 취해보세요.
   
▲ 함양군, ‘콰르텟 앤’과 함께하는 ‘희노애락’ 색소폰 공연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은 깊어가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행사의 일환으로 10월 15일 오후 6시 30분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색소폰 4중주 ‘콰르텟 앤’과 함께하는‘희노애락’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은 한 달을 즐겁게 만드는 하루로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날이다.

앞서 문화가 있는 날에 국악콘서트, 복합퍼포먼스공연, 서커스 코미디 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개최했으며 금월 개최되는 색소폰 4중주 공연은 한국 실내악의 떠오르는 연주자인‘콰르텟 앤’의 활발하고 파격적인 연주로‘회노애락’등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 내어 색다른 클래식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색소폰 연주의 향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준비해 관람객들과 호흡하며 가을날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색소폰 4중주 콰르텟 앤과 함께하는 회노애락’공연은 당일 선착순 관람으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하면 된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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