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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가을맞이 사랑 나눔 3차 위킹챌린지 목표 달성 기부보육시설에 김치 600kg 전달
좌측부터최영식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혜림학원 송요섭 원장, 우측끝 류승완 금융산업 노동조합NH농협지부장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농협은 ESG경영을 실천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달 5일부터 4주간 '2021 함께하는 워킹 챌린지' 3차 이벤트 실시결과 1일 평균 7160보를 달성해 도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차 워킹 챌린지는 지역본부 범농협 임직원 106여명이 참여해 1인당 1일 평균 6500보 걷기에 도전, 초과 달성한 것이다.

이에 올해 3월부터 시작한 경남농협 워킹 챌린지 기부운동으로 이번 3차에서 김치 600kg(400만원 상당)을 14일 도내 보육시설인 혜림학원에 기부했다.

경남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걷기 목표를 달성해 1차~3차 챌린지까지 총 1000만원의 금액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최영식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류승완 금융산업노동조합NH농협지부 경남지역위원장, 혜림학원 송요섭 원장 등이 참석했다.

윤해진 본부장은 “경남농협 임직원이 함께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탄소중립 실천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공헌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부 문화 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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