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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의료기관·약국대표자 인구정책 간담회 개최인구증가시책 공유 및 상호협력 방안 모색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20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10개 의료기관 및 약국 대표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관, 약국 대표자와 ‘인구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군 인구정책 추진방향 및 지원시책 등을 공유하고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임신출산 및 난임부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등 산전·후 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사전연명의료 실천으로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웰다잉 문화에 대해 안내하고 인구증가시책에 대한 각 기관에서의 홍보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으며 기관 대표자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토의를 통한 발전방안 모색 등 상호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군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모두가 살고 싶은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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