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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및 사회복지현장 사례발표
   
▲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과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엘림마리나&리조트 콘서트홀에서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실무분과별 사회복지현장 사례발표, 지역관광문화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에게 군수 표창패가 수여됐다.

수상자는 남해어린이집 송현진, 남해교육지원청 박상현, 화방동산 김선옥, 보물섬복지센터 강욱순, 여정재가복지센터 강향년, 남해사랑의집 이상미, 前남해군자원봉사센터 김경성, 고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명엽,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완, 서면행정복지센터 이경선 등이다.

이후 진행된 실무분과별 사례발표 시간에는 참석한 위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 현장을 이해하고 복지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신차철 민간위원장은 “한 해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쓰신 위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민관협력과 각 분야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현재의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해 온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민관협력체계 구축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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