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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지족항 어촌뉴딜300 추진위원회 환경정화 운동 전개
   
▲ 지족항 어촌뉴딜300 추진위원회 환경정화 운동 전개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 지족항 어촌뉴딜사업추진위원회는 지난 20일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어촌어항을 위한 해안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가기 싶고 찾고 싶고 활력 넘치는 어촌‘ 을 만들기 위한 남해군 어촌뉴딜30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계획됐다.

’2022 남해방문의 해‘를 맞아 내고장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면민 모두에게 깨끗한 삼동면을 보여주고자 지족어항 일대 2km 구간의 해안변에서 쓰레기 줍기 및 마을안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삼동면 지족항은 해양수산부의 ‘2020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지족항 어촌유딜사업추진위원회는 낙후된 지족어항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홍장호 지족항 어촌뉴딜사업추진위원장은 “활력 넘치는 지족항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주도의 마을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며 주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환경정화에 참여한 손미경 삼동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힘을 모아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2 남해방문의 해를 맞아 가고 싶고 찾고 싶은 삼동면을 만들고자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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