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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 로봇랜드 ‘오징어 게임’ 체험 진행달인이 만든 달고나 체험, 로봇 가면 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게임 진행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 마산로봇랜드(이하 로봇랜드)는 10월 마지막 주말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달고나 달인을 초청하여 달고나 체험을 운영한다.

또한, 직접 만든 로봇 가면을 착용해야만 참여할 수 있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도 함께 진행하여 ‘오징어 게임’ 열풍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추억의 놀이를 로봇랜드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 로봇랜드에서 만나는 달인의 달고나와 추억의 놀이

10월 매주 주말 진행하고 있는 로봇랜드 ‘로봇 놀이터’에 SBS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달고나의 달인이 찾아온다.

초청된 달인은 ‘오징어 게임’ 속 황금빛 달고나를 그만의 비법으로 만들어 로봇랜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달고나에 찍힌 모양을 바늘로 찔러 온전히 분리하면, 로봇랜드 자유이용권 혹은 파크 내 식음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랜덤 지급된다.

또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도 함께 진행된다. 게임은 ‘로봇 놀이터’ 내 부스에서 직접 만든 로봇 가면을 착용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생존자에게는 선물이 주어진다.

로봇랜드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인기 속 주목받고 있는 추억의 놀이를 로봇랜드에서 진행하며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경남 마산 로봇랜드 ‘오징어 게임’ 체험 진행

◆ 로봇 광장 국화꽃 포토존 운영. 가을 정취 물씬 풍겨

로봇랜드 마스코트 '가디언 로봇'이 있는 로봇 광장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국화 포토존이 조성되어 나들이객들을 반기고 있다.

가을을 맞아 특별하게 변신한 '가디언 로봇' 앞은 로봇랜드를 찾은 방문객의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로봇랜드 관계자는 “가을 막바지 시즌을 맞이하여, 방문객들이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달고나 체험, 국화 포토존과 같은 이색적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둔 상황에서 긴장을 놓지 않고 철저한 방역 체계를 유지하여, 더욱 즐거운 이벤트로 관람객을 맞이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봇랜드는 다자녀 가족, 두 가족 동시 방문자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연간 회원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로봇랜드 연간 회원은 가입일로부터 1년간 평일, 주말 상관없이 자유롭게 로봇랜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원내 식음·상품 시설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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