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우리이웃
양덕2동 새마을협, 불우 자녀 학용품 전달

   
 
마산회원구 양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천정로)는 24일 관내 어려운 가정의 자녀 53명을 초청, 각종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학용품은 (주)학우문구센터(대표이사 이점옥)로부터 학용품(3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아 신학기를 맞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덕2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올해로 20회째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매년 경로잔치, 열린음악회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회문화 봉사활동도 열성적으로 펼치는 단체이다.
 

임혜영  master@cwin.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혜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