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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해시에 ‘김장 김치·겨울 이불’ 기탁김해시가 추천한 지역 소외계층 가정 1621세대에 지원
BNK경남은행 박태규 상무(오른쪽 두번째)가 김해시 허성곤 시장(세번째)에게 ‘김장 김치와 겨울 이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BNK경남은행은 김해시에 김장 김치와 겨울 이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동부영업본부 박태규 상무는 김해시청을 방문해 허성곤 시장에게 ‘김장 김치와 겨울 이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2200만원 상당 김장 김치와 500만원 상당 겨울 이불은 김해시가 추천한 지역 소외계층 가정 1541세대와 80세대에 각각 나눠 지원된다.

박태규 상무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지역 소외계층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라며 김장 김치와 겨울 이불을 기탁하게 됐다. 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김해시를 시작으로 경상남도 18개 시·군과 울산광역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김장 김치와 겨울 이불로 구성된 3억원 상당 겨울 용품을 8000여 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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