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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 개최방심할 틈 없는 속사포 발차기 대결, 백절불굴의 태권도 정신
   
▲ 거창군, ‘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 개최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거창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거창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거창군태권도협회의 주관, 거창군 등이 후원했으며 경상남도와 거창군 관내 초·중등부 태권도 선수와 관계자 450여명이 참가해서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또한, 3일과 4일 이틀간 초·중등부 각 체급별 겨루기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를 실시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공인품새 4개부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 개인전과 컷오프 방식 단체전의 품새 경기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펼쳤다.

특히 4일 개최된 개회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김종두 군의회의장,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군의원, 경남도 및 각 시군 협회 임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해 줬으며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기원장을 대신해 구인모 군수에게 명예단증이 수여했고 이외에도 표창패 및 장학증서 수여, 단체전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힐링과 여유가 머무는 고장 거창군을 방문해주신 도내 태권도 선수단 및 협회 관계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평소 갈고닦은 실력도 겨루고 최근 전국적으로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항노화힐링랜드와 Y자형 출렁다리도 방문하셔서 거창의 매력을 한껏 느껴 보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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