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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북정동 두나떡집, 훈훈한 나눔가게 이웃사랑 동참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훈훈한 나눔가게’ 49호점 현판 전달식
   
▲ 북정동 두나떡집, 훈훈한 나눔가게 이웃사랑 동참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정기후원금으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는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 49호점과 협약을 체결하고‘이웃愛행복나무’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 협약을 체결한 제49호점은 북정동 소재의 ‘두나떡집’으로 돌봄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매월 3만원씩 2년간 기부하기로 했다.

두나떡집의 김외자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대한적십자사 후원에 이어 이번 나눔가게 협약까지 체결하는 등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경아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에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다함께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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