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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양주동, 노인일자리 ‘찾아가는 현장안전교육’ 실시지난 12일 발대식 이어 현장별 맞춤 안전교육 및 건의사항 청취
   
▲ 양주동, 노인일자리 ‘찾아가는 현장안전교육’ 실시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관내 노인일자리 참여자 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양주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발대식과 전체 안전교육을 실시하했나, 실제 활동현장에서의 안전교육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에서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 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안전교육, 상가 밀집지 안전교육 등 각 현장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일자리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에서 참여자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정윤경 양주동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찾아가는 현장안전교육을 수시로 실시해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업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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