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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금산온천 족욕체험장’재개장11월30일까지 매주 화~일요일 오후 7시까지 영업

   
▲ 마금산온천 족욕체험장
“새봄을 맞아 묵은 피로 씻으세요”

창원시 의창구 북면 명물로 알려진 ‘마금산온천 족욕체험장’이 3월1일 재개장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영업에 들어간 족욕장체험장은 주변 쉼텀공원에 막구조 파고라와 바람막이가 설치되어 있어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우천 시에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해 날씨와 상관없이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쉼터 주변에는 온천의 유래, 관광명소 등을 스토리텔링화 한 안내판을 부착해 족욕체험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해 가족단위의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기계점검과 청소를 위해 가동하지 않는다.

정창현 북면장은 “최근 포근해진 날씨에 가족단위의 온천 나들이객이 늘고 있는데 개장을 맞아 더욱 많은 관광객이 온천지구를 찾아 주위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유미  master@cw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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