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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양삼 산업화단지 봄맞이 새단장 및 안전점검엑스포 개최 이후 산삼주제관 등 주요 시설 활성화 노력
   
▲ 함양군, 산양삼 산업화단지 봄맞이 새단장 및 안전점검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은 10일과 11일 양일간 산양삼 산업화단지 내 다양한 시설에 대한 봄맞이 대청소와 함께 시설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산양삼 산업화단지는 지난해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시 상설전시관으로 운영되어 많은 방문객들이 찾았던 곳으로 군은 해당 시설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봄을 맞이한 주변 단장으로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방문 관광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함양 상림공원 인근에 위치한 산양삼 산업화단지는 산삼주제관, 산삼항노화유통센터, 약용식물관, 항노화체험관 등 주요 시설들이 자리잡고 있어, 산삼과 항노화에 대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산삼주제관은 산삼과 건강, 항노화에 대한 정보와 함께 함양관광 및 상림관광 롤러코스터 VR 체험 등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삼항노화유통센터는 산양삼과 산양삼관련 가공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산양삼 산업화 단지 인근에 조성된 천년의 정원, 불로폭포, 항노화 테마원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시 연인과 가족의 산책길로 인기가 높았든 곳으로 새봄을 맞이해 남녀노소 누구나가 가볼만한 곳이다.

군 관계자는 “엑스포 개최 이후 시설에 대한 관리점검과 함께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활용방안과 운영 활성화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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