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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K-POP의 힘찬 비상’을 준비한다'허영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
허영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허영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28일 ‘창원K-POP의 힘찬 비상’을 위한 ‘동남권 한류 문화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허영 예비후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년간 해외 관광객의 감소에 따른 K-POP 한류문화의 분위기가 냉각되고 글로벌 문화콘텐츠 기업이 참여한 SM타운(창원문화복합타운)이 6년여 동안 창원시와 참여자간 갈등으로 개관이 무산될 위기에 빠졌다고 판단해 창원의 문화 관광 발전과 시민의 문화 복지를 되살리기 위한 공약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빠른 시간 내에 SM타운(창원문화복합타운)을 개관해, 동남전시장내 조성되는 경남콘텐츠코리아랩과 경남웹툰캠퍼스, 창원복합문화센터, 창원문화재단 등 관련 단체의 유기적 결합으로 한류콘텐츠 중심 문화 클러스터 조성해 동남권 최대 문화산업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플랫폼 K-POP in Changwon’ 계획도 발표했다. SM타운(창원문화복합타운) 개관에 맞춰 엔터테인먼트, 공연 기획 및 신인 발굴 프로그램과 온·오프라인 공연 콘텐츠 및 공연 관련 티케팅, K-POP 관련 굿즈 상품의 판매, 연예인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공정성 있는 K-POP 차트 및 연예뉴스 커뮤니티 서비스 등으로 K-POP 한류문화를 이끌어 갈 방침이다.

SM타운(창원문화복합타운)을 문화체험의 특별한(Special) 공간으로 만들고 인근 용호교차로 상권 쇼핑(Shopping)구역, 명곡로타리 상권의 스토리(Story)가 있는 먹거리 공간, 창원컨벤션센터의 스마트(Smart)공간, 창원원종합운동장 스포츠(Sports)가 공존하는 가칭 ‘S-Street’를 꾸밀 계획이다.

인근 창원천변도 젊은 세대가 좋아할 만한 다양한 문화 컨텐츠와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슈퍼 가든(Super Gaeden)으로 꾸민다.

허영 예비후보는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추진해 늦어도 2023년까지 SM타운 개장 및 문화도시 지정하게 될 것”이라며 “창원시 한류문화 콘텐츠 진흥조례를 제정해 창원이 K-POP 한류문화의 중심축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영 예비후보는 “SM타운(창원문화복합타운)이 개장한다면, ‘창원 K-POP 축제’와 함께 창원이 ‘한류문화의 중심’으로 발전하게 된다”며 “그래야 창원의 경제가 되살아나면서 20~30세대 청년 일자리가 만들어진다”고 했다.

창원의 내일을 바꾸는 시장을 목표로 나선 허 영 예비후보는 경상대학 수의학과 석사 출신으로, 창원에 정착해 30여 년간 거주하고 있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감사와 원장을 역임했으며, 경남대학교 초빙석좌교수와 창원시체육회 상임부회장,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 특보를 맡았으며, 창원광역시 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 고문, 국민의힘 체육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허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의 국민민생안정특별위원회 경남본부장과 반려동물가족행복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지원 대책과 반려동물관련 정책공약 개발에 앞장섰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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