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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청소년들 “우리 산청에 살아요”청소년수련관 지역 바로알기 ‘IN 산청’ 운영
   
▲ 산청 청소년들 “우리 산청에 살아요”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산청 지역 청소년들이 우리고장 체험 프로그램 ‘나는 산청에 산다 IN 산청’을 통해 산청의 매력과 가치를 배운다.

19일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8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IN 산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도가 주관하고 경남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공모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올해 ‘IN 산청’은 딸기농장과 딸기요리 체험, 기산국악당 힐링체험, 산청웰니스 체험, 남사예담촌과 천연염색 체험, 산청요 도자기체험 등 5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내가 살고 있는 고장인 산청의 매력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문화체험”이라며 “특히 체험을 통해 알게 된 산청의 이모저모를 SNS를 통해 홍보하는 것은 물론 진로탐색의 기회로도 활용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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