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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비량면 봄 맞이 꽃잔디 1만본 식재하천부지 조성 벚나무 심기도
   
▲ 생비량면 봄 맞이 꽃잔디 1만본 식재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산청군 생비량면은 봄을 맞아 꽃잔디 1만본을 식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꽃잔디 식재사업은 지역주민은 물론 생비량을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비량면은 생육이 좋지 않은 꽂잔디를 보식하는 한편 가뭄에 대비해 수시로 물주기를 실시하는 등 꽃잔디를 가꾸고 있다.

또 양천지구 하천부지를 조성해 벚나무 39그루를 식재하는 한편 기존 조성된 소공원도 정비사업을 펼쳤다.

조학규 면장은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생비량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정비할 것”이라며 “주민과 내방객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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