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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및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 협약’ 체결범죄피해자 지원금 1000만원 기탁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사진 왼쪽 다섯번째)이 경남경찰청 이상률 청장(사진 왼쪽 여섯번째)과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및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BNK경남은행은 경남경찰청과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및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관내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극대화 및 범죄피해자 지원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에 사명감을 갖고 고객 응대 및 임직원 교육에 적극 노력하며 범죄피해자 지원금 100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경남경찰청은 전기통신금융사기 관련 교육 지원 및 피해예방 기여 은행 직원에 감사장 수여하는 등 노력을 함께 기울이기로 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고도화되면서 금융소비자의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 및 임직원 교육을 확대하고 범죄자 검거에 적극 협조하겠다. 지역민들의 소중한 금융자산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남경찰청과 견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및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 협약에 앞서 경남경찰청과 범죄피해자ㆍ사회적 약자 보호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범죄피해자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ㆍ기부 등 지원 그리고 문화교류 활동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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