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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코로나19 확진 후에도 예방접종 가능”온라인·전화·읍면사무소 방문 사전예약
   
▲ 산청군 “코로나19 확진 후에도 예방접종 가능”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확진 후에도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백신 예방접종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의료원은 1, 2차 기초 접종은 확진이력에 관계없이 반드시 접종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차와 4차 접종은 접종대상에 해당하고 본인이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접종할 수 있다.

산청군은 현재 4차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1962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3차 접종 완료 후 120일이 지난 시점부터 접종 가능하다.

기존 코로나19 접종과 같이 사전예약 후 접종할 수 있다.

온라인 ‘코로나19 사전예약시스템’과 ‘산청군 코로나콜센터’로 전화예약 할 수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예약 가능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백신 접종 시 감염 예방 효과 뿐 아니라 중증으로 진행하는 것과 사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군 관계자는 “백신 접종은 위중증과 사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접종 대상자와 희망자께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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