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김해
김해시 지방세 맞춤형 직무 교육 실시읍면동과 함께하는 재정자립도 향상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29일 김해시 창업카페 세미나실에서 읍면동 세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지방세 맞춤형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세무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현년도 징수율을 높여 코로나19 이후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대비한 재정 확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22년 개정 지방세법과 지방세 기본 사항, 체납처분 기초를 중심으로 현재 주요 민원 발생 사례, 최신 판례 등 시민 가장 가까이에서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읍면동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니만큼 보다 높아진 시민의 눈높이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현년도 징수율을 높여 재정자립도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 1조 9729억원의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보다 더 중요하다“며 세무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정 환경을 만들어 갈 필요에 의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성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