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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 가정의달 특집행사`봄날 사진관` 가족사진 찰칵, `매직벌룬쇼` 화려한 마술쇼에 환호
김해가야테마파크, 가정의달 특집행사

[경남데일리=배성우 기자]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연휴를 맞아 ‘특별 이벤트’와 ‘봄꽃화원’으로 가족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가야테마파크는 오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가정의달 특집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 및 이벤트가 펼쳐지며 올해 새롭게 개장한 체험시설 및 봄꽃정원을 함께 만끽할 수 있어 봄나들이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휴에 맞춰 오후 8시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해 화려한 조명을 감상하며 저녁산책도 가능하다.

행사기간 동안 마술사 이한의 `매직벌룬쇼`(1일 2회)가 진행되며, 철광산공연장 광장에서는 전문사진가의 촬영 및 인화필름을 제공하는 `봄날 사진관`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신어‧거북가든에서는 백합 30만 송이가 꽃망울을 맺으며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익사이팅 플라잉`은 22m 높이에서 250m를 활강할 수 있는 고공낙하시설이며 `상상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로 공룡화석발굴하기, 소리전달놀이, 아지트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익사이팅 플라잉과 상상놀이터 등 신규 시설은 물론 다양한 공연․이벤트를 기획해 방문객들이 더욱 풍성한 연휴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가야테마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더욱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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