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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 김해시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관광수용태세 정비 종합대책 추진
   
▲ ‘새로운 일상’ 김해시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새로운 일상에 대비해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4월부터 정부의 일상회복 일련의 조치들이 단계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외 관광객 수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에 따르면 관광객 맞이를 위해 관광수용태세 정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안전안심 관광기반 조성과 관광객 중심의 관광편의 제고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달 주요 관광시설과 관광사업체의 안전진단과 점검을 실시해 법령 위반, 안전의무 위반 등 24건의 위반사항을 지적했으며 이달 중 시정조치를 완료한다.

또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낙동강레일파크, 대동선착장, 종합관광안내지도, 노무현생가 화장실 등 노후화된 관광시설을 정비하고 관광택시 운영, 문화해설사 서비스 마인드 향상 교육, 주요 관광지 방역 수용태세 관리요원 배치 등 관광서비스 질적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관광 활성화의 기회로 삼기 위해 관광객 맞이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관광객 맞이에 시민들도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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