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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천하태평 장미농원 200여종 장미 선봬10일~6월6일 장미축제 15일 만개 예상
   
▲ 산청 천하태평 장미농원 200여종 장미 선봬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200여종이 넘는 다양한 장미를 감상할 수 있는 장미 전시회가 산청에서 열린다.

산청읍 부리 소재 천하태평 장미농원은 오는 10일부터 6월6일까지 산청읍 부리 434 농장에서 개최한다.

농원은 6000㎡ 면적에 200여종의 장미와 국산 신품종 20여종 등 각양각색의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품족의 장미 묘목을 구입할 수 있다.

농장측은 식재, 관리방법과 용도별 장미특성 등 재배법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한다.

노명수 농장 대표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장미도 보고 인근의 동의보감촌과 황매산, 수선사 등 산청의 관광명소도 둘러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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