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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D-100’카운터기 시작과 함께 제1차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 양산시,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D-100’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는 오는 8월 26부터 29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본격적인 도민체전 준비에 돌입했다.

양산시 및 유관기관·단체로 구성된 실무위원회은 D-100일을 계기로 도민체전 전반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작업에 착수했다.

실무위원회는 양산시 안종학 복지문화국장을 위원장으로 도민체전 개최를 준비함에 있어 실질적인 업무를 추진하고 도움을 주는 유관기관, 사회단체, 시 추진부서 실무자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실무자 첫 번째 회의에서는 도민체전 개·폐회식 공개행사 지원, 경기장 주변 교통·소방안전대책, 전기·가스·통신 지원대책 등 추진상황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계획 및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무위원회는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성공적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시청과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에 카운트다운기를 설치해 도민체전을 홍보하고 일수에 따라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업무를 추진하는 위원뿐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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