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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간담회 개최관내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등 안심학교 7개소 지정서 전달
   
▲ 남해군보건소‘아토피·천식 안심학교’간담회 개최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보건소는 18일 아토피·천식 질환에 대한 예방·관리를 위해 안심학교로 지정된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7개 기관의 교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정관리 및 학습능력을 키우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7개 기관에 지정서를 전달하고 아토피 힐링캠프 운영과 안심학교 환아 및 환경관리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남해군보건소는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 질환 교육 및 홍보, 질환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환아 관리카드 비치, 체험활동 운영 등 다양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수 주무관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을 통해, 아토피·천식에 대한 지속 치료율 및 관리율 증가와 알레르기질환 인지도가 향상될 것” 이라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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