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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리틀야구팀 2명 경남 대표 발탁2022년 U12 대한민국 대표팀 선발
진해리틀야구팀 소속 박성민(웅천초6년)·임지훈(장천초6년) 선수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진해리틀야구팀 소속 박성민(웅천초6년)·임지훈(장천초6년) 선수 2명이 한국리틀야구연맹에서 개최하는 2022년 U12 대한민국 대표팀 선발에 경남지역 대표로 발탁됐다.

이 같은 결과는 창단한지 2년 된 신생팀에서 지역 대표로 2명이 발탁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한국 대표팀 선발은 전국에서 모인 대표들과의 지역별 대진을 통해 선발하게 되며, U12 대회 우승시 아시아퍼시픽 디비전에 출전하게 된다.

아시아퍼시픽 디비전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게되면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 시리즈에 출전하게 된다.

진해리틀야구팀 차승욱 감독은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국가대표팀 발탁을 위해 더욱더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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