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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빙그레 삼거리 만성정체 해소군도11호선 1차로 확장 완료
   
▲ 김해시 빙그레 삼거리 만성정체 해소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한림면 병동리 ㈜빙그레 공장 입구 교차로 1차로 확장공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빙그레 삼거리는 국도14호선과 군도11호선 연결지점으로 시는 만성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시비 2억원을 투입해 군도11호선 1차로 확장에 지난 1월 말 착공했다.

시는 국도14호선 좌회전 1개 차로를 좌회전, 직·좌회전으로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군도11호선에 1개 차로를 추가 확보해 출퇴근 시 신호 대기로 인한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 도로건설·관리계획 및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용역을 통해 조사된 혼잡지역 교통개선 방안 등을 토대로 적은 비용으로 빠른 교통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 구간을 발굴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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