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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밀양에서 성황리 개최경남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 모여 실력 뽐내
   
▲ 제6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밀양에서 성황리 개최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제6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2년 만에 개최된 지역 간 대규모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다.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 주최로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많은 동호인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개최됐다.

경남지역 배드민턴 동호회원 20대부터 50대까지 총 534팀 956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대회 결과 김해시가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통영시가 준우승, 양산시가 3위를 차지하며 대회의 막을 내렸다.

박영수 밀양시 체육진흥과장은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많은 동호인들의 밀양 방문을 환영하며 대회에 참가한 체육인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 메카도시 밀양이 배드민턴 생활체육인들의 교류의 장으로 발전하고 더불어 스포츠 활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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