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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만에 열린 대면 청소년축제 ‘눈길’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IZ, ‘봄나들이’ 개최
   
▲ 2년 반만에 열린 대면 청소년축제 ‘눈길’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2022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IZ가 ‘청소년이 사계를 즐기는 방법’이라는 1년 주제 아래 첫 번째 시간인 ‘봄나들이’를 지난 21일 오후 2시 양주근린공원에서 진행하며 어울림마당의 뜨거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은 2년 6개월여 만에 열리는 첫 대면 청소년축제로 ‘봄의 끝자락에 소풍을 나온 청소년이 즐기는 축제의 시간’이 되어 4종의 체험부스와 함께 3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해 즐기는 첫 대면 활동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았다.

어울림마당은 총 12팀의 다양한 청소년팀이 꾸미는 공연무대가 사전신청으로 참가한 관람객을 앞에 두고 열렸으며 이와 동시에 유튜브 ‘양산시청소년회관’공식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송출하며 1,230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대면과 비대면의 재미를 모두 잡았다.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행사로 모든 공연과 체험에 청소년동아리이 직접 진행하며 청소년이 만들고 진행하는 행사로 의미가 있으며 양산시청소년회관 주관 행사로 7월 23일 9월 3일 10월 29, 11월 19일까지 찾아오는 즐거움이 있는 축제가 진행된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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