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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2년 마늘수확 기계화기술 연시회 실시마늘 수확 기계화로 인건비 절감·농가소득 증대 기대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24일 이방면 거남리 일원에서 마늘연구회 회원, 주산지일관 기계화사업 장기임대 농업인, 일반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수확 기계화기술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회는 마늘수확기 2종과 줄기절단기 등 총 3종 12대의 농업기계가 대상이었으며 각 업체별 농업기계를 농업인들이 직접 눈으로 비교·분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은 연시회를 통해 마늘수확 기계화에 대한 농가의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인력 수확에서 기계 수확으로 전환을 통해 노동력 감소와 인건비 절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늘 기계화 수확은 농촌의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일손부족 해결과 인건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창녕군은 전국 1위 마늘 주산지로 마늘 수확 전 과정을 기계화함으로써 농가 소득이 증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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