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통영시 꿈이랑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성황북콘서트, 버블쇼 등 온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풍성
   
▲ 꿈이랑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성황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통영시 꿈이랑도서관에서 지난 21일과 22일 꿈이랑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1일과 22일 양일간 시민 500여명이 개관행사에 참여해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꿈이랑도서관 개관 1주년을 축하했다.

지난 21일 꿈이랑도서관의 캐릭터를 본떠 만든 캐릭터 쿠키 만들기 행사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초등학생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기도서‘5번 레인’의 은소홀 작가와 통영지역 로컬밴드인 더저스트밴드가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진행됐으며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22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비눗방울 퍼포먼스 “버블쇼” 행사와 에코텀블러, 키링만들기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컬러링엽서체험 및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도서관 내 북카페에서 사용가능한 음료교환권을 주는 온라인이벤트는 31일까지 별도의 신청 없이 가능하다.

도서관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꿈이랑도서관이 1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꿈이랑도서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강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