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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라이온스클럽,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진행
   
▲ 충무라이온스클럽,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진행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충무라이온스클럽는 지난 5월 20일 도산면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세대에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집수리 사업은 고령의 조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장애 청소년의 집으로 집안 내 샤워시설 및 화장실이 없어 생활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충무라이온스클럽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제안했고 사전답사와 수차례의 공사 진행을 통해 신식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존공해 가정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게 됐다.

이날 참여한 공수성 도산면장은 “충무라이온스클럽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열정적인 봉사로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것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어창호 회장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은 많이 있다.

하지만 그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들이 있고 우리는 그곳에 도움을 손길을 전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충무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재능기부와 후원을 통해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지난해에도 섬지역 마을N상상하우징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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