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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인생, 즐거운 노후 ‘통영시어르신센터’와 함께
   
▲ 함께하는 인생, 즐거운 노후 ‘통영시어르신센터’와 함께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통영시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구축과 경남형 치매관리 체계의 1단계 역할 수행을 위해 지난 2월 28일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과 어르신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 방역수칙이 완화된 4월부터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어르신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여가, 보호, 의료, 돌봄 등 종합기능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2022년 경상남도 어르신센터 사업 지자체로 통영시가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이 사업을 위탁 수행하게 됐다.

위치는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내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센터장 1명, 서비스관리자 1명, 간호사 1명, 어르신지킴이 2명 등 총 5명이 근무한다.

참여 대상은 프로그램별 다소 차이가 있으나, 통영시에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치매인지검사, 어르신안전안부서비스, 치매예방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내마음의 행복찾기, 자서전쓰기학교 등 치매예방 특화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통영시와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은 ‘통영시어르신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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