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밀양
밀양시, 가곡동 신활력 프로젝트 TF팀 현장회의 열어가곡동, 신활력 재생을 위한 준비사항 점검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밀양시는 24일 쇠퇴하는 구 도심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가곡동 신활력 프로젝트 TF팀’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회의는 새로운 도시 기능 및 재생을 위한 추진상황과 운영 대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협업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영삼 안전건설도시국장 주재로 진행된 현장회의는 주관부서와 협업부서의 부서장 및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사업별 현장에서 진행됐다.

가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가곡동과 관련된 11개 사업에 대한 준비사항 보고와 협업사항에 대한 토의, 상상어울림센터 등 공공사업 건축공사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TF팀은 지역경제와 도심기능 침체를 겪고 있는 가곡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도심기능 조성을 목표로 지난 1월 구성됐으며 이날 사무실이 아닌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며 준비사항 보고와 협업·쟁점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부처 간 사업 연계성 강화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태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