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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예술촌 개촌 23주년 기념작품전임원 개편 이사장 한삼수 촌장 윤재환 떠나는 임원 공로패, 새 임원 임명장 전달
   
▲ 의령예술촌 임원 개편, 이사장 한삼수 촌장 윤재환 떠나는 임원 공로패, 새 임원 임명장 전달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주민과 관람객과 작가가 함께 만나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문화예술의 공간인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은 지난 21일 개촌 23주년 기념작품전과 더불어 임원 이·취임식과 더불어 공로패와 임명장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 이사장에는 지난 4년간 촌장을 역임한 문학분과 한삼수 시인이 취임을 했고 촌장에는 문학분과 윤재환 시인이 취임했다.

부촌장에는 문학분과 이광두 시인과 공예분과 윤병련 작가가 취임했으며 사무국장에는 김정화 공예작가, 그리고 기획부장에는 박태욱 시인이, 관리부장에는 김형옥 공예작가, 홍보부장에는 강순태 사진 작가, 편집부장에는 김광중 화가, 또 감사에는 최영근 화가, 정지태 화가가 취임했다.

이들은 앞으로 4년간의 임기동안 활동하게 된다.

또한 임기 2년으로 활동할 각 분과위원장도 이날 함께 취임을 했다.

문학분과위원장에는 허미란 시인이, 서양화분과에는 김광중, 한국화분과 김원자, 서각분과 최장호, 사진분과 강순태, 공예분과 김형옥, 양악분과 김장식, 정가분과 이양두, 국악분과 김성국, 다도분과 강정자, 그리고 봉사분과 박성갑 위원장이 각각 취임을 했다.

한편 새 임원은 지난 2월 12일 2022년 정기총회에서 선출됐으며 이날 개촌 23주년 기념 작품전과 더불어 임명장 전달과 함께 취임식을 가졌다.

한편 이날 4년간의 촌장을 역임하고 다시 이사장으로서 4년 등 모두 8년의 시간 동안 의령예술촌의 발전과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신 서양화분과 윤영수 화가와 또 4년간의 촌장을 역임하고 이사장에 취임한 문학분과 한삼수 시인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달하고 축하와 더불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이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가수 박만갑 씨와 가수 전수경 씨가 양악분과에 새 회원으로 입회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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