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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지역자활센터 ‘행복나눔 일일장터’ 운영오는 26일 농협은행 함양군지부 앞 자활사업단 생산품 판매
   
▲ 함양지역자활센터 ‘행복나눔 일일장터’ 운영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 앞에서 ‘행복나눔 일일장터’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장터에는 자활사업단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지리산한우곰탕, 엄마손 누룽지, 활력지리산 산양삼한포를 할인금액으로 선보이고 또 그 외 국산콩 손두부, 각종 반찬류 등 다양한 먹거리 들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판매 제품군 중에서 조기에 품절이 될 우려가 있는 상품이 있으므로 선주문도 가능하다.

‘행복나눔 일일장터’는 자활생산품의 우수한 품질을 널리 홍보해 정기적으로 지속성 있는 판로개척과 매출 증대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자활센터 관계자는 “지난 4월 함양군청 구내식당 앞 장터 운영 시에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장터 운영으로 참여자들에 자활사업에 활기를 부여하고 깨끗하고 질좋은 제품으로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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