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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부시장과 함께하는 조직문화 소통·공감 토크쇼 개최부시장과 혁신동아리와의 대화를 통해 소통·공감의 기회 가져
   
▲ 통영시, 부시장과 함께하는 조직문화 소통·공감 토크쇼 개최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통영시는 24일 시청 강당에서 부시장과 혁신동아리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문화 소통·공감 토크쇼를 가졌다.

통영시 혁신동아리는 MZ세대 실무자급 공직자들을 주축으로 지난해 10월 구성됐으며 월별 정례회의와 자율적 팀별활동을 통해 조직 내 혁신 공감대 형성과 세대간의 소통·공감 확산 방안 논의 등의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번 토크쇼는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등의 간부공무원 및 혁신동아리 직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자유롭게 서로의 의견을 공유했다.

대화는 주로 일하는 방식, 복무문화, 세대간의 소통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신규직원들이 평소에 느끼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함께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부에서 진행된 조직 MBTI 토크를 통해서는 우리 조직의 성격 유형을 파악해보며 조직에 대한 진단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조현준 부시장은 “혁신동아리의 활동이 변화의 마중물이자 세대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작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쌓여 일하기 좋은 행복한 공직문화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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