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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2년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 지원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은 해양 레저 전문가를 양성하고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은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상주 두모마을 인명구조 교육장에서 진행하고 7월 1일에 시험을 실시하며 자격증을 취득한 지원자에게 연수 및 시험비용의 50%인 1인당 20만원 한도 내 지원할 방침이다.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 지원 신청접수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며 남해군 체육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증명사진 2매, 신분증 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남해군은 해양 레저 스포츠의 최적지로 수상레저사업장 등록이나 해수욕장 안전요원 등 해양레저 활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해당 자격증이 필요한 바 2015년부터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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