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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시설 점검
   
▲ 창원특례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시설 점검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혼탑 및 국가수호 현충시설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현충시설을 찾는 시민과 유족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특례시 현충시설은 총 39개소로 독립유공자의 공훈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독립운동시설 14개소, 국가의 수호 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사람들을 추모하는 국가수호시설 25개소가 있다.

지역별로는 의창구 1개소, 성산구 5개소, 마산합포구 12개소, 마산회원구 2개소, 진해구 19개소가 있다.

대표적인 국가수호시설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기리는 창원충혼탑, 마산충혼탑, 진해충혼탑이 있으며 오는 6월 6일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코로나로 인해 2년 동안 축소되었던 추념식이 올해는 예년 수준을 회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점검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널리 알리는 현충시설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시민과 유족이 편히 찾을 수 있는 현충시설 방문여건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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