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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 경남귀농사관학교 교육생 모집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 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 2022 경남귀농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중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은 오는 6월 17일까지 경남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 귀농·귀촌인 또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2022년 경남귀농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상남도 농업·농촌의 활력 도모를 목표로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5주간 총 5기, 주당 40시간, 4박5일 단기합숙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각 분야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성공전략, 귀농자금 활용방법 및 사기 피해 예방, 귀농 우수농장 견학, 농작업 안전관리 및 농업기계 안전사용법 등 교육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정들로 내실 있게 준비됐다.

모집인원은 기수별 20명이며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는 대학 및 평생직업교육원 누리집에서 다운로드해서 신청하면 되고 기수별 교육 개시일 10일 전까지 접수 가능하다.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1인당 교육비 50만원 중 75%인 37만 5천 원을 경남도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25%인 12만 5천원만 교육생이 부담하면 된다.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경남에서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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