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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공감과 나눔을 위한 다문화가정 격려·지원 행사 개최
경남경찰청, 공감과 나눔을 위한 다문화가정 격려·지원 행사 개최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과 외사자문협의회(회장 박재근)는 26일 경남경찰청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경남지역 다문화 가정 100가정을 선정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으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경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손병철 부회장((주)대동하이텍 대표)의 지원으로 개최됐다.

이상률 청장은 “다문화 가정은 여전히 소외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많아 경찰에서는 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지원이 공존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은 정착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범죄 피해가정・아동 학대가정 등 지속적 지원을 위해 경찰 · 협력단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호  협력을 통한 다문화 가정의 지원을 약속했다.

손병철 외사자문협의회 부회장은 “해가 계속 비춰야 따뜻하게 살 수 있듯이   행복한 소통이 이어지면 모두가 함께 행복 해 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다문화 가정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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