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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 힙합으로 전국 제패‘양산시청소년힙합댄스단’ 양산월드힙합어벤저스에서 수상
   
▲ 양산시 청소년, 힙합으로 전국 제패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 청소년들이 지난 28일 양산월드힙합어벤저스 대회에 참가해 힙합으로 전국을 제패하고 그 위상을 알리는 쾌거를 올렸다.

그 주인공은 ‘양산시청소년힙합댄스단’ 소속의 ‘CREW-B’와 ‘GLOWER’팀이다.

‘CREW-B’팀은 청소년 올장르 경연대회 초등부에 참가해 영광의 대상을 차지하고‘GLOWER’팀은 중·고등부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TEAM345’, ‘PLAYER’팀도 본선무대인 16강에 진출해 전국 최고의 힙합 댄스팀과 최종전까지 아름다운 경쟁을 펼쳤다.

‘양산시청소년힙합댄스단’은 양산시 소속으로 올해 1월에 4팀 51명의 단원으로 창단해 이번 대회까지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단원들의 열정적인 연습을 통해 전국 184개팀 750여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대상 1팀, 우수상 1팀으로 전국을 제패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앞으로도 ‘양산시청소년힙합댄스단’은 다양한 청소년의 힙합 문화를 알리고 젊은 도시 양산시의 청소년 문화 사절단으로써 지역공연 뿐만 아니라 전국 대회에 참가해 양산시를 알리고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이루어가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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