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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합창단 ‘월드힙합’ 전야제 축하공연전국에 울려 퍼진 천상의 목소리
   
▲ 양산시청소년합창단 ‘월드힙합’ 전야제 축하공연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이 양산월드힙합어벤저스 전야제 행사를 통해 전국의 청소년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천상의 목소리로 축하 공연했다.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은 ‘아름다운 나라’, ‘아름다운 강산’ 2곡의 연주로 5월의 아름다움을 청소년의 어울림과 멋진 하모니로 황산공원을 찾은 수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선사했다.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은 2017년 창단해 현재 6기 단원으로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 총 4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에는 부산국제합창제 동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청소년 합창단이다.

또 청소년의 아름다운 성품과 배려를 통해 하모니를 이루고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통해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축하공연 및 전국, 세계 합창대회 연주를 통해 양산시의 청소년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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