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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헬스투어 지역역량강화 시행, 백전면 첫 시작을 알리다.6월9일부터 7월6일까지 11개 읍면 주민 대상 건강과 관광을 함께하는 여행
   
▲ 함양 헬스투어 지역역량강화 시행, 백전면 첫 시작을 알리다.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은 9일 백전면을 시작으로 오는 7월 6일까지 관내 11개 읍면별 함양 헬스투어 지역역량강화를 진행한다.

이번 역량강화는 읍면별 참가를 희망하는 21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항노화에 대한 이론 교육을 하고 함양 헬스투어란 무엇인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 헬스투어는 관내 관광지 또는 휴양지를 헬스투어 코디네이터의 인솔로 피트니스, 명상 등 신체 활동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기간 동안 관광객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했으며 올해 지역주민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됐다.

이번 함양 헬스투어 지역역량강화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일자별로 함양군의 힐링 관광지인 상림공원을 비롯해 지리산유아숲체험원, 대봉산휴양밸리 힐링숲 산림욕장 코스 등 다양한 코스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상림공원 인근 항노화관에서 진행하는 항노화 헬스케어 를 통해 실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동작을 배우고 항노화관의 안마기, 온열기 등을 체험하며 농번기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군은 이번 함양 헬스투어 지역역량강화를 통해 함양군 관광 콘텐츠를 지역주민이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민에게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 있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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