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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추모공원 정식 개원시범운영 기간 거쳐 6월13일부터 정식 운영 시작
   
▲ 통영시 추모공원 정식 개원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통영시는 증가하는 화장수요에 대응하고 품격 있는 장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한 통영시 공설 화장시설 신축공사가 완료된 후 준비기간을 거쳐 13일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통영시 추모공원은 2016년부터 총 사업비 199억원을 투입해 정량동 16,874㎡ 부지에 연면적 2,971㎡규모로 화장로 4기와 유택동산을 비롯해 고별실과 개별 유족대기실, 식당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통영시 추모공원 시설 사용료는 관내 대인 10만원, 관외 대인 80만원 관내 소인 7만원, 관외 소인 40만원 개장유골 관내 5만원, 관외 30만원 유택동산은 무료로 정해졌다.

시설 관계자는“오랜 기간에 걸쳐 추진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품격 높은 장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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